안녕하세요~ 귀여운걸이에요^^

오늘은 EBS 나눔 0700 성현이의 수술일기, 힘을 내요 춘희 할머니를 소개해 드릴께요ㅎㅎ

EBS 나눔 0700은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꿈을 키워주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성현이의 수술일기, 힘을 내요 춘희 할머니 이야기가 방영되었는데요..

그럼, 귀여운걸과 함께 EBS 나눔 0700 성현이의 수술일기, 힘을 내요 춘희 할머니를 살펴볼까요?^^

 

 

 

 

* 방송정보 *

- 프로그램 제목 : 나눔 0700

- 방송일자 : 2018.08.18 14:30

- 홈페이지 다시보기 주소 : http://www.ebs.co.kr/tv/show?prodId=8435&lectId=10936278

 

<성현이의 수술일기>

히르슈슈프룽 병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있는 6살 성현이와 가족들의 이야기에요..

 

 

 

 

6살 여성현 군이 앓고 있는 허쉬스프롱병은

장내 연동운동을 담당하는 신경세포가 없어 복부팽만, 변비, 구토 등을 동반하는 희귀병으로,

배속에 대변이 조금 차면 배가 허기진 것을 느끼지 못해

억지로 먹여야 하는데 그럴때마다 성현이가 거부해서 밥 먹일 때마다 힘든 가족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관장을 안하면 아이가 배 아프다고 울고불고 날리라 엄마가 직접 관장하는 법을 배워서 해준다고 하네요..

 

 

 

 

동생이 장이 안 좋아 계속 배 아프다고 해서 관장을 계속한다고 말하는 9세 형 여성훈 군..

아직 어리지만, 청소도 잘하고 집안일도 돕는 든든하고 착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허쉬스프롱병, 선천성 거대결장증, 무신경절증이라고도 하는 이 병은

이완이 돼야 하는데 성현이는 이완이 안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대변이 못 나가는 것이라고 하네요..

부교감 신경절이 없어서 그런 현상이 생기고 수술밖에 치료 방법이 없음을 알 수 있었어요..

 

 

 

 

성현이 때문에 일을 그만둔 아빠..

처음에는 외래치료를 하루에 한번씩 가야 하는데, 엄마는 한국인이 아니라 병원 가서 말이 통하지 않아

할 수 없이 회사에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사정을 봐 주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다는 마음 아픈 소식..

 

 

 

 

수술실 가기 싫어 우는 성현이..

 

 

 

 

성현이의 수술이 다행이도 성공적으로 끝났어요~

 

 

 

 

기저귀도 그만 차고 빨리 나아서 유치원도 다니고 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힘을 내요, 춘희 할머니>

당뇨로 시력까지 잃은 상태로 손자 기성이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할머니의 이야기에요..

 

 

 

 

아침 일찍 일어나 폐지를 주워 가족이 먹고 살 수 있도록 힘들게 노력하는 춘희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해 참치를 넣어 간을 맞춰 밥을 비벼주고 따뜻한 모습~

 

 

 

 

어린시절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는 손자 기성이를 보면 불쌍하기 그지 없다는 할머니..

 

 

 

 

천장이 무너져 임시로 받쳐놓은 상태이고,

지진이 와서 지붕의 기와가 다 떨어져 동사무소에서 보수하면서 비가 샌다고 덮었는데

이번 여름에 너무 더워 집안에 들어가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하네요~

완전 찜통이라 비닐하우스보다 더 더운 상황이라 안타까웠어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병원에서 자활근로 일하는 이춘희 할머니..

환자 씻기고 밥 먹이는 일을 다 하느라 힘들지만, 세 식구가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다니고 지금까지 고생만 하는 할머니를 안쓰러워 하는 할아버지..

뇌졸중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는 고물을 분리해 구리를 팔아 손자에게 용돈을 주는 정도..

 

 

 

 

당뇨로 시력까지 잃어가는 할머니..

눈 기능이 보통 사람의 50% 정도 남아 있는 안타까운 상황..

 

 

 

 

약물 치료, 주사 치료, 레이저 치료, 유리체 절제 수술 등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당뇨망막병증 치료는 계속 반복해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파지를 팔고 병원에서 일하는 것으로도 부족해 옥수수를 삶아 팔아야

 손자 기성이 공부도 가르치며 3식구가 먹고 사는 상황..

 

 

 

 

기성이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시원한 집으로 이사 가게 해드리고 싶다는 답변이 돌아왔을 정도로,

집안이 무척 더워 여름을 견디기 힘들어 보였어요..ㅠㅠ

 

 

 

 

2010년 첫 방송 이래, 지금까지 350여명의 이웃에게 시청자들의 사랑이 전달되었다고 하네요!

한 통화에 3000원으로 시청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이웃에게 용기를 전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PC와 모바일 기부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ㅎㅎ

어려운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로

함께 사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보고, 이웃의 미래를 응원할 수 있어 뿌듯하더라구요~

매주 토요일 오후 2:30에는 나눔을 키우면 꿈이 자라나는 EBS 나눔 0700을 함께 시청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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